겐비 신칸센을 타고 예술의 여행

1박 2일
차・ 신칸센
대지의 예술제 마을을 돌아본 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미술관으로 데뷔한 겐비 신칸센에 승차. 예술을 둘러보는 여행!
출발
조에쓰 신칸센 에치고 유자와역에서 차로 30분

1

기요쓰쿄

예술과 절경의 포토존

강을 사이에 두고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암벽이 V자형의 대협곡을 만드는 기요쓰쿄는 일본 3대 협곡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바위의 표면과 세찬 급류는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2018년 봄에 새롭게 단장한 터널 내부는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졌으며, 터널 바로 옆 입구의 1층에는 카페가, 2층에는 족욕탕이 새롭게 들어섰습니다.

차로 35분

2

에치고쓰마리 사토야마 현대미술관 '키나레'

에치고쓰마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지의 예술제’에서 탄생한 건축이 2012년 현대 예술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다양한 현대 예술 작품을 상설 전시하며, 정기적으로 여러 기획이 개최됩니다. 다이닝&바, 온천 시설 등도 갖추고 있습니다.

차로 15분

3

히카리노 야카타 -House of Light-

세계적인 빛의 아티스트 제임스 터렐의 작품으로 숙박이 가능한 시설입니다. ‘대지의 예술제 에치고쓰마리 아트 트리엔날레’의 작품으로 탄생했으며, 견학만 할 수도 있습니다.

차로 20분

4

그림책과 나무 열매 미술관

폐교되었던 초등학교가 ‘대지의 예술제’를 통해 그림책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미술관 공간 전체가 그림책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으로 그려온 그림책입니다.

차로 20분

5

마쓰다이 '노부타이'

현대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대지의 예술제'의 예술 거점

마쓰다이 ‘노부타이’는 갤러리와 레스토랑 등을 갖춘 문화시설입니다.
건물 그 자체가 ‘대지의 예술제’의 작품이며, 주변에 펼쳐진 산과 여러 예술 작품들을 포함해 ‘마쓰다이 필드 뮤지엄’이라고 부릅니다. 예술 작품 감상 외에 산책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내 레스토랑에서는 마쓰다이 현지 식자재를 이용한 ‘향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로 10분

6

마쓰다이 시바토게 온천 '운카이(운해)'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운해와 계단식 논, 설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온천의 수질이 뛰어나며 노천탕에서 보이는 우오누마 연봉과 운해의 경치가 일품입니다.
온천은 신경통・근육통・오십견・냉증・베인 상처・화상・만성 피부병・만성 소화기병・피로 회복・만성 부인병・타박상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쓰다이 시바토게 온천 숙박

차로 1시간, 에치고 유자와역으로
겐비 신칸센 승차

7

겐비 신칸센

주목받는 예술가들이 완성한 ‘현대 예술’의 조에쓰 신칸센

세상에서 가장 빠른 미술관 ‘겐비 신칸센’.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예술가들이 특별 제작한 현대 예술 작품이 전시된 각각의 차량에서는 신칸센에 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소파가 설치된 공간도 있으며 카페를 비롯해 현대 예술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어린이 공간도 있습니다. 넓은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겐비 신칸센을 니가타역에서 하차
도보 20분

8

Pia Bandai

Сойти с поезда «Гэнби Синкансэн» на станции Ниигата 20 минут пешком

도보 10분

9

국가지정 중요문화재 ‘반다이바시’

아름다움과 품격으로 가득한 니가타시의 상징

  일본에서 가장 긴 ‘시나노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반다이바시’는 줄곧 니가타 거리의 상징으로서 사랑받아 왔습니다. 아름다운 아치가 이어진 것이 특징으로 화강암이 사용되어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1886년에 세워진 반다이바시는 도시 교통 상황에 맞춰 1929년에 새롭게 건설되었으며, 현재의 반다이바시는 2004년 7월에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요 도로로 사용 중인 다리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도쿄의 니혼바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다리의 길이는 306.9m로 차량 통행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넓은 도로가 정비되어 있어 시나노강을 따라 산책하며 다리를 건너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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