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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위한 니가타 발견 투어 (11월 8일)1

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유학생을 위한 니가타 발견 투어 (11월 8일)1

야히코 신사
당일엔 국화 축제가 열리던 중이라 일본 각지에서 보내온 국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왔고 사람들 또한 많았지만 아주 멋진 분위기였습니다.
북적이는 야히코 신사에서 먹은 어묵과 판다빵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yahiko Shrine(JPG:180KB)

(JPG:330KB)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습니다.

데라도마리 쇼야(중식)
나는 해산물을 아주 좋아해서 카이센동(해산물 덮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데라도마리 어시장
데라도마리 어시장에서 참치를 걸고 하는 가위바위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내가 우승을 해서 아주 커다란 참치를 단돈 천엔에 살 수 있었습니다. 아주 즐거웠습니다. 데라도마리에서 먹은 신선한 오징어구이도 맛있었기에 신선한 해산물을 먹으러 또 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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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바메산조 지역산업센터
쓰바메산조는 장인들의 도시입니다. 높은 기술로 만들어진 고품질의 금속제품과 날붙이 등을 보았습니다. 고품질의 제품을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귀국 전에 기념품으로 사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에구치경단
마지막 방문지에서는 실제로 직접 경단을 만들고 주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경단은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만든 경단은 굉장히 맛있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경단 뿐 아니라 정원에서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둘러보며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대학 친구들과 함께였고 프로그램 내용도 훌륭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니가타는 매우 넓어 지역과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또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니가타의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강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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