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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모니터투어 무라카미 세이로코스 보고서(9월 27일)3

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유학생 모니터투어 무라카미 세이로코스 보고서(9월 27일)3

니가타 현이 주최하는 투어에 선발되어 니가타를 관광할 기회를 얻었다. 처음으로 간 곳은 ‘센베이 왕국’이었다. 니가타는 쌀이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은 니가타 현 쌀을 이용하여 센베이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우리들도 센베이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센베이는 불로 구워 아주 뜨거웠다. 그러나 간장으로 그림을 그린 완성품을 보니 뿌듯함도 느꼈다. ‘센베이 왕국’에서는 다양한 맛의 센베이를 판매하고 있으므로 다음에 다시 한 번 와보고 싶다.

다음은 ‘사카가미 포도농원’이었다. 니가타에 유학을 오고 나서부터 과일을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기에, 직접 포도를 따서 먹을 수 있어 좋았다. 포도를 사고 싶었는데 버스에 지갑을 놓고 내려서 살 수 없어서 슬펐다.

점심은 무라카미 특산물인 연어를 먹었다. 연어를 넣어 지은 밥은 매우 신선하고 맛있었다. 식당 옆에는 연어에 관한 작은 박물관이 있었는데 연어와 연어잡이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파는 거리에 가 보았다. 여러 가게가 있었는데 인상적이었던 곳은 연어를 파는 곳이었다. 연어가 특산물이라 가게 안에 연어가 즐비하였다. 담당자가 친절히 설명해 주었다. 이곳 사람들은 자신들의 가게에서 파는 물건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점이 멋있다고 느꼈다.

니가타 현 주최의 투어였기에 이동도 편리했고 식사도 무척 맛있었다. 이번 투어는 직접 해보는 체험형이 많았다. 그랬기에 ‘지루하다’라고 느낄 틈 없이 마지막까지 재미있었다. 니가타는 차가 없으면 관광하기가 힘들겠다고도 느꼈다.

투어 후 친구들에게 좋은 곳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유학생 모니터투어 무라카미 세이로코스 보고서(9월 27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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